[세계일화 3호] 북경 만월사, 어려움 속에서도 빛나는 절의 네 기둥
중국 각 지역에 있는 한국 사찰들은 많은 제한이 따르는데, 정부에서 허가하는 범위에서 활동을 해야 한다. 만월사 법당은 한국인들이 모여 사는 왕징지역 아파트 내에 소재하고 있어 정부가 제시하는 외국인 종교 활동에 대한 비준법을 어기고 있는 셈이다. 매년 이런 저런 이유로 이전이 늦어지고 있어 늘 마음이 편치 않다. 그리고 아파트에 있는 이웃에게 소음으로 인하여 민원이 발생될 우려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