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화 15호] 미국 서부지역 불교계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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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민호 작성일2012.07.13 조회2,69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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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제7회 삼보사 어린이 청소년 여름 캠프
지난 2005년부터 실시해 온 북가주 연합 템플스테이인 어린이 청소년 여름캠프가 3월 16일 자비봉사회 주관으로 첫 모임을 가졌다. 이날 자비봉사회는 향후 템플스테이의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캠프에서의 역할 분담을 했다. 2차 회의는 4월 14일 삼보사에서 있었으며 공양을 담당하고 있는 봉사자들의 이야기를 중점으로 논의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운월스님 형전스님 혜주스님이 동참하며, 한국에서 주호스님 일진스님 지용스님이 대중으로 참석할 예정이다. 이어 5월 4일 보리사에서 3차 회의가 진행되었으며, 5월 5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템플스테이 기금마련을 위한 게라지 세일(Garage Sale)이 산타클라라 한국 마켓 옆(1102 E El Camino Real, Sunnyvale, CA 94087)에서 있었다.
캠프 날짜는 6월 14~17일(유치원, 초등학교)과 6월 17~20일(중학교, 고등학생)로 나누어 진행되며 회비는 100달러이다. 불자님들의 많은 관심과 후원 부탁드린다.
두 번째: 젊은 불자들의 모임 ‘타라’
매달 첫째 주 토요일 오후 3시에 모임을 갖고 있는 타라는 지난 4월 21일부터 이틀간 제 2회 타라 와인파티 기금마련을 위해 보리사에서 게라지 세일을 했다. 기금은 400달러 조금 넘었다. 이 기금마련을 시작으로 여름에 젊은이들만의 만남을 위한 파티 준비에 한층 고무되어 있다. 불자가족을 만드는 것 그리고 젊은 불자들의 네트워크 형성이 목적이다.
세 번째: 지난 20011년 12월 25일 첫 법회를 시작한 세니앤드로의 사찰 죽림정사 보현스님이 한국으로 잠시 가게 되었다.
네 번째: 보리사 국제 승가원생 원준, 지일스님과 새크라멘토 영화사 동진스님이 4월 14일 LA 관음사 영산재에 참석했다.
다섯 번째: 보리사는 5월 6일 윤달 49일 관음기도 입재를 했다.
제공 - 오클랜드 보리사 주지 형전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