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LA캠퍼스 불교동아리 ‘더동불’, 설날 맞이하여 우리의 고유음식으로 법회 후 공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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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26.02.26 조회155회 댓글0건본문
한국은 설날이었던 지난 2월 17일(화), 미국에서는 동국대 LA캠퍼스 불교동아리 회원을 위한 법회와 함께 우리 고유음식으로 점심 공양을 했다. 30여 명의 불교동아리 회원, 동대 학생과 교직원이 동참했으며, LA 안국선원 주지 웅산스님 법회에 이어 이영미 포교사가 만들어 온 불고기, 잡채, 모듬전, 삼색 경단, 떡국 등 설 명절 음식을 먹으며 정겨운 고향 생각에 젖었다. 머나먼 이국땅에서 설음식을 접한 사람들은 너무 맛있다며 연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지난 2월 10일(화)에는 같은 장소에서 경전 강의가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진행되었는데, 법회는 매주 화요일 열리고 있다.
어디선가에 포교를 위해 힘쓰고 계시는 스님과 불자들이 있기에 부처님의 자비 광명이 세상을 환하게 비추고 있다. 언제나 두 손 모아 응원을 보내드리고 싶다. 기사 제공_LA 이영미 포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