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턴대학교에서 부처님의 말씀과 한국 전통 염불이 울려 퍼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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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26.03.17 조회94회 댓글0건본문
미국 뉴저지 원적사 주지 성향스님은 지난 2월 27일 프린스턴 신학대학원(Princeton Theological Seminary) 초청으로 ‘종교 간 대화(Interfaith Dialogue)’ 대학원 수업을 진행했다. 내용은 불교 기초교리와 한국 전통 염불을 들려주고 함께 선 명상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수업에는 프린스턴 대학 한국인 2세 다니엘 최 교수( Daniel M. Choi, Ph.D. Academic Affairs Emma Bloomberg Center for Access and Opportunity Princeton University)와 Shalon Park 프린스턴 신학대학 교수가 함께했다.


미국 각 지역과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온 대학원생 20명이 부처님 가르침을 듣고 염불 명상을 한 후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다. 몇몇 학생은 수업 중 눈물을 흘리며 새롭고 감동적인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이번 수업에 대한 호응도가 높아 다음 수업은 프린스턴 대학 소유 농장에서 야외 불교수업과 좌선, 걷기 명상 등을 할 예정이다. 기사 제공_원적사 주지 성향스님



